정보관리기술사 시험소개
정보관리기술사란
정보관리 분야의 실무경험과 전문지식, 응용능력에 더해 지도·감리 능력까지 검증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기능사·산업기사·기사·기능장으로 이어지는 국가기술자격 체계에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합니다.
AI가 자리 잡으면서 정보관리기술사가 다루는 지식의 범위는 더 넓어졌고, 동시에 시스템 전반을 설계·관리할 수 있는 전문가로서 AI 시대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사와 기술사는 무엇이 다른가
| 차이 | 기사 | 기술사 |
|---|---|---|
| 자격 등급 | 중간 등급 | 최상위 등급 |
| 응시자격 | 4년제 대학 졸업 또는 전문대 졸업 + 2년 경력 | 기사 취득 후 4년 경력 |
| 시험 방식 | 객관식 필기 + 실기 | 논술형 필기 400분 + 구술 면접 |
| 감리원 자격 | 7년 경력이면 일반감리원 | 취득 즉시 수석감리원 |
시험 개요
필기에 합격하면 2년간 필기가 면제되어, 그 사이 면접에 5~6번 응시할 수 있습니다.
정보관리기술사와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차이
| 차이 | 정보관리 | 컴퓨터시스템응용 |
|---|---|---|
| 무게 중심 | 정보시스템을 기획·구축·운영하는 관리 관점 | 컴퓨터 시스템과 소프트웨어의 응용·설계 관점 |
| 자주 다루는 주제 | 정보전략계획, 프로젝트·품질 관리, 데이터베이스, 보안, 신기술 동향 | 시스템 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학, 알고리즘 |
| 고르는 기준 | 기획·PM·컨설팅·감리처럼 시스템 전반을 조망하는 직무 | 아키텍처·인프라·소프트웨어 설계처럼 기술 구현에 가까운 직무 |
| 평균 응시자 | 회차당 700명대 | 회차당 30명대 |
자주 묻는 질문
정보관리기술사는 어떤 자격인가요?
정보관리 분야의 실무경험과 전문지식, 응용능력에 더해 지도·감리 능력까지 검증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합니다. 기능사·산업기사·기사·기능장으로 이어지는 국가기술자격 체계에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합니다.
시험은 어떻게 치러지나요?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4교시로 진행되며 매 교시 100분씩 총 400분입니다. 1교시는 13문제 중 10문제를, 2교시부터 4교시까지는 6문제 중 4문제를 선택해 답합니다. 면접은 구술형으로 약 20분간 진행됩니다.
합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필기시험은 1200점 만점에 720점 이상, 즉 60% 이상을 얻어야 합격입니다. 면접시험도 60점 이상이 기준입니다.
필기에 합격하면 면접은 언제까지 볼 수 있나요?
필기 합격일로부터 2년간 필기시험이 면제됩니다. 기술사 시험은 연 3회 시행되므로 그 기간 안에 면접에 다섯 번에서 여섯 번 응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매 회차 면접 응시자 수가 그 회차 필기 합격자 수보다 많은데, 앞 회차에 필기를 합격해 둔 응시자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정보관리기술사와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정보관리기술사는 정보시스템을 기획·구축·운영하는 관리 관점에,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는 컴퓨터 시스템과 소프트웨어의 응용·설계 관점에 무게가 있습니다. 기획·PM·컨설팅·감리처럼 시스템 전반을 조망하는 직무라면 정보관리기술사가, 아키텍처·인프라·소프트웨어 설계에 가까운 직무라면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가 자기 일과 가깝습니다. 두 종목 모두 기술사이며 응시자격과 시험 방식은 같습니다.
출처: Q-Net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정보관리기술사)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2026년 8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