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방법- JLabs에서 만들어주신 노트가 크게 도움이 되었음. 3일동안 인증항목별로 다른 항목과 어떻게 구분하는지 내용 알려주신부분이 좋았고, JLab에서 모의고사 푼내용중 모르는것을 제민아이도움창 띄워서, 바로 바로 물어보니, 다른 책으로만 혼자 밑줄치면서 봤던것보다는 과외선생님한테 물어보듯, 상호작용도 되고,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분위기- 간만에 봤는데, 옆에 친구가 다리를 떨길래 미리 말해서 흔들지말라고 했더니, 감독관이 옆에 앉아서, 다리를 떨어서 마음이 떨렸어요. 이놈들이.. 감히..여기가 어디라고 ..다릴.확...하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주변 충고대로 앞에 10문제 풀고, 42번뒷부분 먼저풀고, 중간 풀고 나니 그동안과는 다르게 답안지 쓰는 시간 20분정도가 확보되었습니다. 이번시험부터 적용된 3점문제 (모두 고르시오)가 확실히 생각할게 많았는데, 그래도 출제자의 의도가 좀 눈에 들어왔습니다. 개발DB서버와 운영DB서버가 중요도 계산이 잘못되었던거라든지, 몇가지는 모의고사 해설하면서 설명했던 내용이라서, 출제자의 의도가 조금 보여서 실력이 쬐끔늘었구나 했습니다. 도메인별 체감 - 이제이 기술사님이 말하신 AI 도메인이 쪽집게 처럼 나왔고(MCP), 첫문제도 심사원으로써의 윤리에 대해 나온것도 시험보면서 재미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책읽기에 목이 너무 아파서, 모의고사 해설영상보고 갔었는데, 카드마스터 이신 여자기술사님과의 티키타가 너무 재밌게 들었습니다. 사실 이번시험 전에는 책이 너무 재미없어서, 모의고사 보면 점수도 안나오고 재미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사실 퀴즐렛도 너무 단순암기라서 그랬는데, JLab 에서 인쇄물까지 뽑아서 정리하면서 이런걸 진짜로 만들어서 제공하는 분도 있구나.. 저도 감리사 공부하면서, 1-2점차로 5번 낙방해서 다시는 이런 시험보기 싫었는데, 기존에 ISMSP 시험은 합격권에서 먼 30점정도에서 낙방했었습니다. 그래도 다시 감리일을 시작하면서, 보안 공부나 다시 해보자는 심정으로 시작했는데, 그동안 봐도 몰랐던걸 암기카드와 쪽지시험으로 생각보다 즐겁게 공부한것 같아서, 만약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된다면 이제이 기술사님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50대가 되었지만, 쫄깃쫄깃한 이런 시험을 보는것도 마라톤 완주하는것처럼 조그만 성취감도 드네요. 다음 응시자님들도 AI 알고리즘에 따라 진행되는 JLab학습플랫폼으로 재밌게 하는 게 좋을 것같습니다.
학습 방법은 매일 플랫폼에서 그날 그날 추천해주는 진도는 무조건 한다고 생각하고 연속 학습을 목표로 공부했었는데요. 모의고사와 문제집도 같이 풀었어야 했는데. 절대적인 학습 시간이 부족했다는 반성을 했습니다. (일일 1시간 남짓) 인증 기준은 핵심 키워드를 보면 뭔지 바로 떠오르는데, 제가 생각하는 답이 정답이라고 생각되면 나머지 보기를 꼼꼼하게 안 읽어서 오답을 선택하는 문제점과 여러 개의 지문이 나오면 앞 부분을 까먹으니 문제를 읽을 때 즈음엔 다시 확인해가면서 풀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시험은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한번 풀고 (모르는 문제는 별표 치고 스킵) 확실한 것 먼저 마킹하고 나서, 나머지 확실하지 않은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3점짜리 문제는 대부분 복수 선택 문제였는데 정답 개수를 알 수 없어 제대로 정확히 알아야 득점이 가능했습니다. 아마 정답이 거의 없을 듯 하네요;; 방화벽과 네트워크 구성에서 우회 경로, 위험 식별 등급은 대화에 없는 내용이나 그림으로 유추해야 하다 보니, 가장 확신이 없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생각은 하면서 풀고 있지만 찍어서 푸는 느낌이었습니다.) 합격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몰라서 막 찍은 건 거의 없었던 듯 하고 플랫폼으로 매일 꾸준히 학습했던 지식으로 다 풀고 왔으니, 절반의 성공인 것 같습니다. 다음 응시할 때는 상황별 예제 풀이를 반복 해보면서 인증 심사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지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팁) OMR 카드에 수정 테이프가 가능하니, 답안지 교체의 부담이 없어서 편했던 것 같습니다. 수정 테이프는 꼭 챙겨가시면 좋겠습니다. 플랫폼 만들어주시고 모의고사와 맞춤형 복습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는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제대로 배워 갑니다.
전반적으로 걱정했던거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엄청 모자라다고 들어왔는데 50문제를 다 풀 시간은 있었습니다. <학습 방법> 거의 제이랩스의 오늘의 목표와 쪽지시험만으로 공부했고, 이제이 멘토님이 진행해주시는 스터디에 참여했습니다ㅎㅎ 핵심 위주로 짚어주셔서 범위가 현실적이고, 플랫폼에서 하루 학습량도 정해주니까 따라가기만 해서 좋았어요. 후반부엔 시중의 문제집들도 조금 사서 풀고 오답만 카드에 메모로 추가로 정리해서 회독했습니다. <시험 분위기> 전반적으로 문제도 짧은 편이었던거 같고, 시간이 모자라진 않았습니다. OMR 마킹하고, 문제를 한번씩 더 볼 정도 시간은 있었어요. 다만 타이머를 가져갔는데 허용되지 않아 벽시계로 체크를 해야해서 좀 불편했습니다. <도메인별 체감> 인증제도 문제랑 기술 문제는 거의 안나오고 인증기준 문제가 많이 나왔던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1점 문제는 하루 목표에서 주는 문제와 비슷한 수준, 3점의 다중 선택으로 갈 수록 복잡하고 어려웠습니다. 다중선택이 개수를 알려주지 않아서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기술 문제는 기술사 정도의 지식으로 무난히 풀 수 있는 수준이었던거 같아요. <다음 응시자에게> 전반적으로 제이랩에서 매일 공부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쪽지시험이랑 오늘의 목표에서 내주는 문제와 비슷한 결의 문제들도 많이 나왔어요. 좋은 서비스 무료로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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